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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 - 산자부, 디지털 날염(DTP)산업 발전전략 발표
[산업자원부] 2004-03-19 16:12:00
□ 산업자원부는 기존의 복잡한 날염공정(Printing)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디지털 날염(DTP; Digital Textile Printing) 산업 발전전략을 제시
함
ㅇDTP는 칼라복사기와 유사한 디지털 날염기를 활용하여 섬유직물에 무늬를
One-stop으로 찍어낼 수 있는 IT 접목기술로 기존 날염공정의 획기적 공정단
축과 공해감축, 고선명 고품질의 날염물 생산 등이 가능함
* 날염제품 생산시 기존 날염공정은 15일, 디지털 공정은 1~2일이 소요
* 날염(捺染): 섬유직물에 여러 가지 색상의 무늬를 프린팅하는 방법
□ DTP는 그동안 기존 날염공정보다 속도가 느리고, 염료(잉크)가 高價로 생
산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ㅇ디지털 날염기의 속도는 '99년도 6~7㎡/h에서 '03년도 평균 30㎡/h(手날염
속도)로 발전되어 왔으며,
ㅇ국내에서도 Nano 잉크 개발 추진 및 전처리 기술의 국내 자체개발 성공 등
으로 기술발전에 가속도가 붙고 있음
* 나노 잉크개발 추진: '03.4~'05.3, 정부 4.2억원, (주)유한킴벌리
* DTP 전처리기술 개발: '00.1~'02.12, 정부 3.5억원, 염색기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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