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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도윤 교수님의 성의..

제목   설도윤입니다.Fwd: 오늘 하루종일 교수님 뒤 캐기만........ 
보낸날짜   2003/5/22 01:00:48 오후
보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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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이   jjy9505@freechal.com
아이고...깃발도사님 안녕하세요.

정말 죄송합니다.이제야 답장을 하게되서요.

이번엔 독일과 영국 출장이었는데

CJ측과 큰 협상의 딜이 걸려있었기에 많이 경황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주가 마지막 강의가 되겠군요.시간이 무척 빠르네요...세월과 함
께...

오자마자 차기 작품과 극장 관련 펀딩이 코앞에 닥쳐 또 정신없이 바쁘네요.

말씀하신 건은 제가 정리를 좀 해서 다음주에 뵈면 말씀 나누기로 하고

생각 보단 썩히 물량면이나 여러가지로 아직은 크게 기대에 못미치는것 같습니다
.

아무튼 다음주에 뵐께요.

이메일 감사합니다.

아참,국내 신문엔 관심이 크게 없었지만

이번 미국 토니상엔 라보엠이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었고

리바이벌상엔 한국 이름이 처음으로 프로듀서로 게재가 되었다고

영국에 있는 파이낸셜 타임즈 특파원이 축하한다고 해서
 크게 웃었습니다.^^

그럼 이만...총..총..


>From: 
>Reply-To: 
>To: 
>Subject: 오늘 하루종일 교수님 뒤 캐기만........
>Date: Fri, 9 May 2003 15:21:48 +0900 (GMT+09:00)
>
>교수님 깃발도사 제재용입니다.
>
>어제 쉬고 오늘 별일이 없고 해서 교수님의 뒤 캐기만 했는데 하두 많아서 정신
이 없네요.
>
>특히 미국의 라보엠 공동 제작자로서의 명성은 오페라의 유령성공과는 그 격이나
 뉴스가치가
>엄청난 차이가 있군요.
>
>일본의" 토호"나 "사계"등의 홈도 들러보았는데 라이온 킹,미녀와 야수 레미제라
블 등 쉼없아 공연이 제작되고 올려지고 있군요.
>
>저는 교수님의 빅탑극장에 티셔츠나,손수건 등을 라이센싱 하여 제작하여 판매하
면 어쩔려나 하여 알아보니, 지난번 공연에서는 진행이 되었는데,교수님 회사 직
원분께 상담을 하려고 해도 ,인터넷 등을 검색해도 교수님 회사의 홈이나 전화번
호등은 알수가 없군요.
>
>가능하시다면 담당자 성함이나 연락처를 부탁드리겠읍니다.
>
>감사합니다.
>깃발도사 제 재 용
>  011-282-9504/02-929-9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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