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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저희 고교 20년 선배님으로서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는 성공적인 삶을 사신 분입니다.
예순을 훨씬 넘기신 나이에, 젊으셔서는 이민생활도 하셔고 인생을 즐기면서 아름답게 사시고 앞선 사고를 가지신 분입니다.
아래글은 동문회 카페에 올리신 글이니 한번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가을의 길목에서 한마디 ♡
여러젊은 후배님들 너무들 하시네요. 이 삶의 향기창에는 꼭 시(詩)나, 태그에 관한 글만 올리는 곳이 않이 람니다. 일상 생활에 느낀 것이 라든가, 가까운곳에 다녀온 짤막한 기행문 이라 든가, 일반 바탕 화면에 자기의 소견을 표시 하는 이른바 짤막한 글 올리는 곳입니다.
여러 카페에 방문해 보세요.그림을 올리는 것을 못하면 못한 되로 바탕화면에 짤막한 글 올리면 됩니다. 꼭 그림과 음악이 필요한것 은 않이 지요.
실수도 할수도 있고, 또한 미완성이란 매력도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모른되로... 서로 문의도 하다 보면 서로가 더욱 친밀해 지고 더욱 발전을 기약하게 되는 것이 겠지요.
남의 글을 뚝 찍어다 보이는 성의 없는 글보다, 부족한듯 하여도 성의것 올리는 글이 더 아름 답고 소박한 것이 람니다. 그래서 만남의 광장은 소박하고 정(情)이 항상 넘처 흐르는 옹달샘 같이 느껴 지는 것이 않이 겠어요???
여기 삶의 향기 창도 꼭 문학적인 소질을 가지고 글을 올린는 곳 도 않이 람니다. 우리들의 마음 가짐을 Cyber공간을 통하여 동문 들에게 진솔하게 전달 하고 같이 호홉하는 곳입니다.
젊은 후배님들은 보다 꿈많고 할말도 많을 텐데.. 소박한 짧은 글들를 올리는 마음 가짐 이라도 가저 주었으면 합니다...
이창은 여러분의 서로가 이용 하여 마음과 마음을 전하 기도하고 서로의 친목을 위하여 존재 하는 곳 입니다. 자신을 선전 하는 곳도 않이람니다. 여러분의 소박한 마음 가짐을 동문 선후배님들 서로에게 전달하고 뜻을 함께 하는 곳이 람니다.
이칠성(18회) 동문님께서 이창을 만들기는 잘만들엇는데??? 이렇게도 젊은 후배님들이 이용 하지 않으니 참 답답 합니다.
어느누가 독점 하는 곳도 않이고, 서로가 잘쓰던 못쓰던 정성것 글을 올리다 보면 보다 좋은 글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쟁도 되고 보다 더욱 Internet에 지축의 창이 되는 것이 않이 겠습니까???
보아도 보아도 너무나 초라 함을 느끼니 어찌하지요??? 배덕호(2회)선배님 ! 보세요. 선배님으로써 올려 주시는 좋은 글과 그림 그 성의(誠意)에 늘 감사함을 느낌니다
젊은 후배님들 요즘 Internet 시대 입니다. 초등 학교 어린이들도 콤을 잘들 해요. 하믈며 고등학교에도 Computer실험실이 다있어 잘하실 줄로 알고 있어요.그리고 대학 에서도 예전과는 달리 오래 전부터 Report뿐만 않이라, 모든 실험 Data를 Computer를 사용하고, Color matching도 사용 한지 도 십수년이 되였습니다. 하루가 변천하는 이세대에 우리 젊은 후배님들 한번들 생각해 봅시다.
젊은 후배님들 꿈도 많으시겠지만, 삶에 집착하다 보면 정서란 다 없어 지고 매마른 황야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 가는 것이람니다.사막에 오아시스에 한송이 나무 가 매말라 푸르름이 가버리고 앙상한 가지만 남을때 그모습이야 말로 초라하고 어느 누구도 그나무 주위에서 아름답다고 맴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사람도 꼭 같은 것입니다. 매마른 인간상 만 남게 되겠지요..
정서란! 마음의 윤활유을 부을때 생활도 윤택 하게 더욱 변천되 여 간다는 것을 우리 함께 생각 하여 봅시요.
자신의 Build up을 위하여서도 여유(餘裕)러움과 정서를 공유한 다면 더 더욱 자신에게도 좋겠지요...
여러 젊은 후배님들 ! 여러분이 친구와 만날때도 꼭 살아가는 생활 이야기만 하는것이 않이지 않아요. 때로는 요즘 Best Seller 책이야기도 할수 있는 것이고,근간에 영화 본이야기 라든가, 요즘 유행 되고 있는 음악 Pop song에 대한 이야기든가, 사회 돌아가는 일반적인 분위기도 이야기하다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이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지요. 꼭, 그사람의 살아온 과정을 모두 이야기 듣지 않아도 그사람의 문화를 알수 있듯이... 이런것이 다가 본인의 정서에서 우러 나오는 것이 않이 겠어요??
여러 젊은 후배님들 여기는 나이든 선배들 창도 않입니다. 선후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情)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이 가을에 정서를 함양 하는 의미에서도... 여러 젊은 후배님들 앞으로 많이 이용 하여 올바른 창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 젊은 후배님들의 꿈많고, 한(恨)많은 이야기들도 좀 들어 봅시다...
여러 젊은 후배님들이 노력 하여 더욱 발전되게 가꾸어 이모임 에 향기가 나도록 삶의 향기창을 만들어 보세요...
★ ★ ★
지축의 창에 들어 서면 스스로 느낌이 있어 한마디 해을 뿐입 니다. 앞으로 보다 젊은 후배님들도 많이 동참하여 이창을보다 Up grade 시켜 진솔한 지성인의 창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여기는 선배님들의 창만이 않입니다.여러 젊은 후배님들과 함께 가꾸어 가는 지축인의 진솔한 대화의 창이 랍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후배님들의 참여를 바라면서...
저물어 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삶의 향기창을 위하여 두서 없는 한마디 하여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2003.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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