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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도사 잡소리
우리 우주는 하지를 정점으로 하여 만물의 성장이 제일 융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망종이라 하여 곡식의 씨앗을 뿌리는 최종 타이밍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하지 쯤에 대부분의 생장이 극에 달하므로 식물이나 사람들은 에너지를 듬뿍 섭취하여 더운 여름을 나게 되는 것 입니다.
그 반대로 동지 섯 달 긴긴밤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월동의 시기 이므로 식물의 뿌리가 전혀 영양분을 흡수치 않고 미동도 않고 가급적 동식물은 모든 활동을 자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적용 되느냐 하면 출생일을 하지로 보고
생일의 반대 날을 동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즉 약을 먹거나 건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생일즉 탄생의 기점, 이게 사주의 요체인데 처음 태어 날 때의 기후 등에 맞추어 체질이 만들어 진다는 이론이 성립됩니다.
즉 음력 6월생은 5월이나 6월 7월 사이에 보약이나 체질개선 등에 주력함이 효율적이라는 말입니다. 즉 6월생은 6월을 전후하여 감기나 큰 병을 얻을 확률이 낮고,
반대로 12월에 큰 병이나 잔병치례를 할 가능성이 높으며 치료도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체로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더위를 잘 이기지 못하고,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추위를 잘 이기지 못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년월일과 한번 맞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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