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는 어떻게 그릴까?
어느 신문사의 기사에 한일 비교 사진입니다.
교열을 거쳐 간행된 신문에 그려진 태극기의 모습입니다.
디자이너에서 부터 교열기자,
일반 기사를 담당한 기자까지 수십명이 지켜보고 신문이 발행 되었을텐데
과연 어디가 잘못된 건지 알고 있기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