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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태극기 그리기를 배운다.
형태의 세세한 부분의 크기는 쉽지 않겠지만 일상적인 작업에 있어서 기본적인 형태를 알고 그리는 것과 모르고 그리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극기를 그리면서 간과하는 부분이 태극의 음과양의 형태를 잘못알고 그린다는 것이다.지금 올린 그림도 자세히 보자, 어딘가 낮설지 않은가?
괘의 형태는 너무 가늘어 구분이 힘들다 치드라도 안족의 태극마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가 갸웃거려 질 것이고, 태극기를 많이 접해 본사람은 한눈에 알아볼 것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의 오류가 태극의 회전방향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청(음)의 괘와 적(양)의 괘가 태극의 방향이 뒤바뀌었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이해가 않되시는 분들은 제대로 된 태극기 그림을 찾아보시기를. |